이명박(사진) 서울시장 등 서울시 대표단이 ‘서울과 베이징 자매우호도시 체결 10주년’을 맞아 5일부터 8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김충용 종로구청장,추재엽 양천구청장,김우중 동작구청장,김충환 강동구청장 등 자치구청장과 서울시 관계자 등이 동행한다.방문단은 베이징시와 실질적 교류증진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하고 서울주간 개막식 및 경축공연,서울투자설명회와 무역상담회,하이서울 홍보사진전 등에 참석한다.
2003-1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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