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민주당) 김성호(우리당) 김홍신(한나라당) 의원 등 여야 3당 의원 37명은 4일 이라크 추가파병 문제와 관련,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투병 파병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성명에서 “이라크는 전방과 후방을 나눌 수 없는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국제사회가 외면하고 미국 내부에서도 비판하는 명분없는 전쟁에 우리만 전투병을 파병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서명에는 한나라당 2명(김홍신 서상섭),민주당 17명,우리당 18명이 참여했다.
서명에는 한나라당 2명(김홍신 서상섭),민주당 17명,우리당 18명이 참여했다.
2003-11-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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