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김병현, AL 구원투수 2위 올라

하프타임 / 김병현, AL 구원투수 2위 올라

입력 2003-10-31 00:00
수정 2003-10-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핵잠수함’ 김병현(보스턴 레드삭스)이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구원투수 부문 2위에 올랐다.메이저리그 공인 스포츠 통계회사인 ‘엘리어스 스포츠 뷰로’는 김병현이 100점 만점에 89.828점을 받아 키스 폴케(91.464점·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마리아노 리베라(88.871점·뉴욕 양키스)는 올 시즌 성적이 5승2패40세이브 방어율 1.66으로 김병현의 9승10패16세이브 방어율 3.31에 비해 앞섰지만 탈삼진과 볼넷 순위 등에 밀려 3위에 그쳤다.

2003-10-31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