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지·정체 고속도로 3개 노선이 올해 말까지 확장 개통된다.
건설교통부는 연말까지 경부고속도로 구미∼동대구(60.8㎞,4차로→8차로),구마고속도로 서대구∼금호(3.1㎞,4차로→8차로),영동고속도로 호법∼여주(15.0㎞,4차로→8차로)간 확장 공사를 마치고 개통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싱습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구미∼동대구간 확장 공사가 끝나면 운행시간이 20분 단축되고,연간 1350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대구∼포항고속도로 등과 연계돼 고속도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마고속도로 서대구∼금호간이 확장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구미∼동대구간과 연결돼 고속도로 이용 효율성이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180억원의 물류비 절감과 함께 대구지역 출퇴근시 교통난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여주∼충주)를 연결하는 영동고속도로 호법∼여주간은 지난 추석 때 교통난 해소를 위해 조기 개방한 바 있으며,운행시간이 10분 단축된다.
류찬희기자 chani@
건설교통부는 연말까지 경부고속도로 구미∼동대구(60.8㎞,4차로→8차로),구마고속도로 서대구∼금호(3.1㎞,4차로→8차로),영동고속도로 호법∼여주(15.0㎞,4차로→8차로)간 확장 공사를 마치고 개통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싱습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구미∼동대구간 확장 공사가 끝나면 운행시간이 20분 단축되고,연간 1350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대구∼포항고속도로 등과 연계돼 고속도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마고속도로 서대구∼금호간이 확장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구미∼동대구간과 연결돼 고속도로 이용 효율성이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180억원의 물류비 절감과 함께 대구지역 출퇴근시 교통난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여주∼충주)를 연결하는 영동고속도로 호법∼여주간은 지난 추석 때 교통난 해소를 위해 조기 개방한 바 있으며,운행시간이 10분 단축된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10-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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