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중국 북서부 간쑤(甘肅)성에서 25일 오후 발생한 2차례의 강진으로 최소한 8명이 숨지고 중상 30명을 포함해 47명이 부상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중국 지진국의 발표를 인용해 26일 보도했다.신화통신은 이날 오후 8시41분과 8시48분 등 두 차례에 걸쳐 간쑤성에서 리히터규모 6.1과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간쑤성 주도 란저우(蘭州)발로 전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지진의 진앙이 란저우에서 북서쪽으로 약 500㎞ 떨어진 지점이며 진앙 인근 지역의 가옥중 30%가 심하게 부서지고 인근 마을의 건물 90%가 붕괴됐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은 이번 지진의 진앙이 란저우에서 북서쪽으로 약 500㎞ 떨어진 지점이며 진앙 인근 지역의 가옥중 30%가 심하게 부서지고 인근 마을의 건물 90%가 붕괴됐다고 밝혔다.
2003-10-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