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초등생들 오늘 모의의회

강북구 초등생들 오늘 모의의회

입력 2003-10-24 00:00
수정 2003-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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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구청장,구의원 역할을 경험한다.

강북구의회(의장 박종환)는 24일 지역내 14개 초등학생 대표 28명을 초청,오후 2시부터 본회의장에서 ‘모의의회’를 개최한다.

어린이들에게 구의원과 집행부의 역할을 직접 체험토록 해 기초의회의 기능과 자치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모의의회가 진행되는 동안 구청장,집행부 공무원이 된 학생들은 담당공무원의 도움을 받아 상세하고 전문적인 답변을 하는 등 실제와 똑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이 자리에는 학부모를 비롯해 박종환 강북구의회 의장과 구의원,김현풍 구청장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참관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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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기자
2003-10-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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