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제10차 동시분양이 다음달 4일부터 서울 무주택 우선공급분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22일 부동산114의 조사결과에 따르면,이번 10차 동시분양에서는 9개 구에서 모두 712가구가 일반분양된다.강남,송파 등 강남권에서 공급하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전체의 50%를 차지한다.
영등포,동대문,중구 등에서는 올 들어 처음 서울동시분양을 통해 일반분양에 나선다.
단지 규모는 9차 예정에서 연기됐던 강남구 역삼동 역삼푸르지오가 738가구로 가장 크다.영동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24평형 3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강서구 염창동 한솔솔파크가 총 455가구로 두번째로 규모가 크다.32평형 단일구성으로 일반분양 물량은 67가구가 될 전망이다.
평형 분포는 대부분 단지가 20∼40평형대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곤기자
22일 부동산114의 조사결과에 따르면,이번 10차 동시분양에서는 9개 구에서 모두 712가구가 일반분양된다.강남,송파 등 강남권에서 공급하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전체의 50%를 차지한다.
영등포,동대문,중구 등에서는 올 들어 처음 서울동시분양을 통해 일반분양에 나선다.
단지 규모는 9차 예정에서 연기됐던 강남구 역삼동 역삼푸르지오가 738가구로 가장 크다.영동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24평형 3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강서구 염창동 한솔솔파크가 총 455가구로 두번째로 규모가 크다.32평형 단일구성으로 일반분양 물량은 67가구가 될 전망이다.
평형 분포는 대부분 단지가 20∼40평형대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곤기자
2003-10-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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