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2일 건국대 재단 자금 횡령 고발사건 수사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이한선(49·치안감) 전 경찰종합학교장을 소환,조사했다.
경찰은 이 치안감으로부터 압수한 노트북 파일 등을 근거로 지난해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으로 재직할 때 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수사정보를 건대측에 알려준 사실이 있는지와 금품수수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경찰은 이 치안감으로부터 압수한 노트북 파일 등을 근거로 지난해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으로 재직할 때 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수사정보를 건대측에 알려준 사실이 있는지와 금품수수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2003-10-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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