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캐나다 과학자들이 160년 만에 처음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20일 보도했다.
새로운 발전 방법은 미세관 속을 흐르는 물에서 직접 전기를 뽑아내는 것으로 특별한 기계장치나 화학물질 등이 필요없어 공해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미세관을 흐르는 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이른바 ‘물 발전기’는 최초 실험에서 10볼트의 전압에 1000분의1 암페어의 전류를 생산하는 데 그쳤지만 연구진은 ‘동전기학(動電氣學)’ 효과를 응용한 이 방법이 새로운 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동전기학 발전기를 개발한 과학자들은 캐나다 에드민턴 소재 앨버트 대학의 래리 코스티우크 교수와 동료인 대니얼 쿼크 교수.
이들은 우선 이 장치가 우선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재충전용 전지를 대체해 환경 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발전 방법은 미세관 속을 흐르는 물에서 직접 전기를 뽑아내는 것으로 특별한 기계장치나 화학물질 등이 필요없어 공해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미세관을 흐르는 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이른바 ‘물 발전기’는 최초 실험에서 10볼트의 전압에 1000분의1 암페어의 전류를 생산하는 데 그쳤지만 연구진은 ‘동전기학(動電氣學)’ 효과를 응용한 이 방법이 새로운 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동전기학 발전기를 개발한 과학자들은 캐나다 에드민턴 소재 앨버트 대학의 래리 코스티우크 교수와 동료인 대니얼 쿼크 교수.
이들은 우선 이 장치가 우선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재충전용 전지를 대체해 환경 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3-10-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