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당초 예정보다 이틀 앞당겨 오는 20일 저녁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이 전 총재의 측근은 17일 “오는 25일로 예정된 차남 수연씨 결혼식 준비 때문에 일정을 조금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2003-10-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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