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두언(鄭斗彦·사진·46) 정무부시장이 직접 부른 팝 앨범을 냈다.판매 대금은 희귀병을 앓는 어린이를 돕는 데 쓰일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정 부시장은 1970년대 후반 세계최고의 싱어송 라이터로 각광받은 미국 빌리 조엘의 ‘어니스티'(Honesty)를 타이틀로, 즐겨 부르던 14곡을 최근 음반에 담았다.음반 제목은 ‘정두언과 함께 떠나는 추억의 팝송여행’.정 부시장은 우선 16일 음반취입 선수금으로 받은 350만원을 내놨다.
송한수기자 onekor@
정 부시장은 1970년대 후반 세계최고의 싱어송 라이터로 각광받은 미국 빌리 조엘의 ‘어니스티'(Honesty)를 타이틀로, 즐겨 부르던 14곡을 최근 음반에 담았다.음반 제목은 ‘정두언과 함께 떠나는 추억의 팝송여행’.정 부시장은 우선 16일 음반취입 선수금으로 받은 350만원을 내놨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3-10-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