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정부는 15일 이라크 재건에 지원할 자금 중 2004년도에는 15억달러를 무상지원키로 했다.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일본 정부 방침을 밝혔다.재건자금 규모는 오는 17일 일본을 방문하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전달된다.
자금 원조는 전력,교육,물,위생,보건 등 이라크 국민의 생활기반 재건과 치안개선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정부는 15억달러를 포함,4년간 총 50억달러를 이라크 재건에 투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금 원조는 전력,교육,물,위생,보건 등 이라크 국민의 생활기반 재건과 치안개선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정부는 15억달러를 포함,4년간 총 50억달러를 이라크 재건에 투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03-10-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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