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합|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학(UIC)이 인터넷을 통해 대용량 자료를 빠른 속도로 장거리 전송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개발했다고 시카고 선 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리노이대학의 국립데이터발굴센터는 최근 초당 68억비트를 전송할 수 있는 장거리 인터넷용 프로토콜을 개발했다.이는 장거리 인터넷 전송속도로는 사상 최고속도다.
UIC 관계자는 이번 프로토콜은 방대한 자료를 해외 동료와 교환해야 하는 과학자들에게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만 포천지(誌) 선정 500대 기업 등 해외지사망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들에도 유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리노이대학의 국립데이터발굴센터는 최근 초당 68억비트를 전송할 수 있는 장거리 인터넷용 프로토콜을 개발했다.이는 장거리 인터넷 전송속도로는 사상 최고속도다.
UIC 관계자는 이번 프로토콜은 방대한 자료를 해외 동료와 교환해야 하는 과학자들에게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만 포천지(誌) 선정 500대 기업 등 해외지사망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들에도 유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3-10-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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