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언론인인 이흥우씨가 프랑스 여행 도중 남부 툴루즈 근교 카르카손의 한 호텔에서 지난 13일 오후 별세했다.75세.
이씨는 시 ‘연꽃’으로 등단했으며 ‘나비야 청산간다’‘기파랑의 산책’ 등 시집을 남겼고 계간 ‘일본 포럼’ 발행인으로 활동했다.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이 있다.유족들은 고인의 유해를 서울로 운구하는 대로 발인일시를 정하기로 했다.(02)355-9736
이씨는 시 ‘연꽃’으로 등단했으며 ‘나비야 청산간다’‘기파랑의 산책’ 등 시집을 남겼고 계간 ‘일본 포럼’ 발행인으로 활동했다.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이 있다.유족들은 고인의 유해를 서울로 운구하는 대로 발인일시를 정하기로 했다.(02)355-9736
2003-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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