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정부는 육상자위대의 파견지로 이라크 남부의 나시리야와 사마와 2개 도시를 선정하고,최종 결정작업에 착수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 등이 13일 보도했다.일본 방위청은 지난 9일 귀국한 이라크 현지 조사단의 보고내용을 토대로,이들 2개 지역의 치안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고 급수 및 정수(淨水) 등 인도지원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2003-10-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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