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마트와 한화스토아 매각 우선협상업체로 롯데쇼핑이 선정됐다.한화유통 관계자는 12일 “부평점 등 슈퍼마켓 사업부문 26개 점포와 용인 물류센터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업체로 롯데쇼핑을 선정하고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직원 고용승계를 합의했고 11월까지 실사를 거친 뒤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
2003-10-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