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부장 金洪一)는 8일 ‘연예계 비리의혹 사건’과 관련,SM엔터테인먼트 대주주 이수만(51)씨와 서세원프로덕션 대표 서세원(47)씨,GM기획 대주주 김광수(42)씨 등 3명을 각각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배임증재,특경가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2003-10-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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