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은(26)이 최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랭킹에서 5계단 뛰어오른 10위에 올랐다.오상은은 지난해 국내대회 3관왕에 이어 올해 회장기를 제패하고 일본오픈 준우승을 차지했다.유승민(삼성카드)은 14위에서 13위,베테랑 김택수(KT&G)는 18위에서 17위로 올랐고,주세혁(상무)도 24위에서 20위로 점프했다.
2003-10-0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