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임완규씨가 7일 오전 8시30분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85세.고인은 1959년 ‘모던아트협회’를 비롯,‘2·9동인전’‘신상미술협회’등에서 활동했으며 66년부터 84년까지 홍익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유족은 임종옥 대한전선 대표이사 등 3남.발인 9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02)3410-6905.
유족은 임종옥 대한전선 대표이사 등 3남.발인 9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02)3410-6905.
2003-10-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