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업계 처음으로 5일 ‘단상 SR모터’를 채용한 가정용 청소기 ‘싸이킹’을 내놓았다.
파워 소자를 기존 6개에서 2개로 줄여 단가를 낮췄으면서도 동급 제품 중 최고 흡입력(530와트)을 자랑하고 모터 수명을 3배 이상 늘렸다.
본체에 음이온 발생장치를 부착,음이온 발생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나노입자 크기의 항균 물질을 먼지통 소재에 첨가,세균 활동과 번식을 억제하도록 설계됐다.가격은 48만원대.
파워 소자를 기존 6개에서 2개로 줄여 단가를 낮췄으면서도 동급 제품 중 최고 흡입력(530와트)을 자랑하고 모터 수명을 3배 이상 늘렸다.
본체에 음이온 발생장치를 부착,음이온 발생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나노입자 크기의 항균 물질을 먼지통 소재에 첨가,세균 활동과 번식을 억제하도록 설계됐다.가격은 48만원대.
2003-10-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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