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연수(33)씨의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문학동네 펴냄)가 올해 동인문학상 수상작으로 3일 선정됐다.
문학평론가 유종호씨는 “김씨가 개인의 기억을 사회의 기억으로 승화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보여주었다.”고,작가 이청준씨는 “작품집 전체에 태작이 없으며 삶의 체온이 느껴졌다.”고 각각 평했다.
문학평론가 유종호씨는 “김씨가 개인의 기억을 사회의 기억으로 승화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보여주었다.”고,작가 이청준씨는 “작품집 전체에 태작이 없으며 삶의 체온이 느껴졌다.”고 각각 평했다.
2003-10-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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