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35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3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극장에서 3부 요인을 비롯한 정부 및 각계인사,주한외교사절,시민대표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만열 국사편찬위원장은 개국기원 소개에서 “단군의 개국 이야기는 통일에 대한 강한 열망과 역사적 당위성을 일깨워주고 있다.”면서 “특히 홍익인간의 건국정신은 인류애적인 이상을 품고 세계를 향해 나아갈 것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장세훈기자 sh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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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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