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은 2일 북한의 핵연료봉 재처리 완료 및 플루토늄 용도변경 주장에 대해 “우리는 그것을 확인할 증거가 없다.”면서 “미국은 계속 외교적 해결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장관은 이날 워싱턴의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들이 핵연료봉 재처리를 완료했다고 말한 것이 이번으로 세번째”라며 “우리는 그 주장을 확인할 증거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주장은 국제사회의 우려를 증폭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mip@
파월 장관은 이날 워싱턴의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들이 핵연료봉 재처리를 완료했다고 말한 것이 이번으로 세번째”라며 “우리는 그 주장을 확인할 증거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주장은 국제사회의 우려를 증폭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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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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