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매나 주가조회 등에 필요한 주식 종목코드가 오는 6일부터 현행 5자리에서 6자리로 늘어난다.증권거래소는 1일 종목코드의 포화상태에 대비하기 위해 자릿수를 늘렸다며 투자자들이 주식코드를 입력할 때 혼동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03-10-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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