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휴면계좌 찾아주기’ 운동

증권사 ‘휴면계좌 찾아주기’ 운동

입력 2003-09-30 00:00
수정 2003-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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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업협회는 다음달 1일부터 2개월동안 증권사들과 함께 ‘휴면계좌 찾아주기’ 운동을 펼친다.휴면계좌는 현금·수익증권 등의 잔고가 10만원 이하이면서 최근 6개월간 매매거래 및 인출이 이뤄지지 않은 고객계좌가 대상이다.휴면계좌는 4년 6개월이 지나면 증권사의 잡수익으로 처리된다.현재 35개 증권사에 있는 휴면계좌수는 390만개에 이른다.휴면계좌 뿐 아니라 잡수익으로 처리된 계좌도 고객이 신분증을 갖고 확인하면 환급된다.

2003-09-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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