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23일 김병국(金炳國·56) 전 LG CNS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김 신임 사장은 LG정유에서 13년간 재무와 회계를 담당했으며 LG CNS에서 공공사업본부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3-09-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