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0∼90년대 세계 배드민턴계를 풍미했던 정명희(39),정소영(36)씨가 세계 배드민턴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국제배드민턴연맹(IBF)은 “명예의 전당 후보를 심의한 끝에 선수시절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로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한 정명희,정소영씨 등을 헌액하기로 결정했다.”고 대한배드민턴협회에 23일 알려왔다.
이두걸기자 douzirl@
국제배드민턴연맹(IBF)은 “명예의 전당 후보를 심의한 끝에 선수시절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로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한 정명희,정소영씨 등을 헌액하기로 결정했다.”고 대한배드민턴협회에 23일 알려왔다.
이두걸기자 douzirl@
2003-09-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