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천재소녀골퍼’ 미셸 위(14)가 남자 무대의 높은 벽을 절감하며 컷오프됐다.
미셸 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의 힐크레스트골프장(파71·6769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2부투어 앨버트슨스보이시오픈(총상금 60만달러)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6타를 쳐 합계 12오버파 154타로 탈락했다.
156명의 출전자중 151위로 나머지 5명은 기권했거나 실격한 경우여서 사실상 최하위다.이로써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수지 웨일리(미국)에 이은 3번째 PGA 성대결에서도 여성 골퍼의 컷 통과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미셸 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의 힐크레스트골프장(파71·6769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2부투어 앨버트슨스보이시오픈(총상금 60만달러)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6타를 쳐 합계 12오버파 154타로 탈락했다.
156명의 출전자중 151위로 나머지 5명은 기권했거나 실격한 경우여서 사실상 최하위다.이로써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수지 웨일리(미국)에 이은 3번째 PGA 성대결에서도 여성 골퍼의 컷 통과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2003-09-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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