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는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제 47차 총회를 열고 북핵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IAEA는 결의안에서 “북한은 국제 비확산 의무에 반하는 행동과 선언을 재고하고 IAEA 안전조치를 신속히 이행해야 한다.”면서 “핵무기 프로그램을 신속하고,투명하며,검증가능하고,되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03-09-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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