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에인트호벤 회장된다

히딩크, 에인트호벤 회장된다

입력 2003-09-19 00:00
수정 2003-09-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02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거스 히딩크 전 한국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 프로축구 PSV 에인트호벤 구단의 회장이 된다.

네덜란드 축구전문 사이트 ‘더치풋볼닷넷’은 에인트호벤 사령탑인 히딩크 감독이 내년 7월 물러나는 해리 반 라이 회장의 후임자가 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이 사이트는 또 “히딩크 감독이 에인트호벤 회장직을 맡더라도 팀을 계속 지도하겠지만 일상 훈련 정도는 코치에게 맡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03-09-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