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 싱(피지)이 1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TPC(파71·6762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정상에 올랐다.우승상금 63만달러를 챙긴 싱은 총상금 570만 2507달러로 데이비스 러브3세(550만 4846달러)를 제치고 시즌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2003-09-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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