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6일 태풍 ‘매미’로 인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군이 가용병력을 총동원해 피해 복구에 나서라고 긴급 지시했다.
육군은 기존에 투입된 병력 3만 3000여명 외에 특전사와 특공대,전방 수색부대까지 동원해 피해가 극심한 영남과 강원지역에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기간산업 복구활동을 펼쳤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육군은 기존에 투입된 병력 3만 3000여명 외에 특전사와 특공대,전방 수색부대까지 동원해 피해가 극심한 영남과 강원지역에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기간산업 복구활동을 펼쳤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3-09-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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