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추석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감찰요원을 대거 투입,지역별로 집중적인 암행감찰을 벌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행자부는 2인 1조로 4개의 암행감찰팀을 수도권과 영남권,호남권,충청권 등 4개 권역에 투입해 추석 전까지 집중 감찰을 전개키로 했다.
중점 감찰 대상은 공직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수준의 금품과 선물수수 행위를 비롯해 조직 내부적으로 공무원간 금품과 선물을 주고 받는 행위,추석연휴를 앞두고 해이해질 수 있는 당직근무 및 비상대비 태세 등이다.
장세훈기자
행자부는 2인 1조로 4개의 암행감찰팀을 수도권과 영남권,호남권,충청권 등 4개 권역에 투입해 추석 전까지 집중 감찰을 전개키로 했다.
중점 감찰 대상은 공직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수준의 금품과 선물수수 행위를 비롯해 조직 내부적으로 공무원간 금품과 선물을 주고 받는 행위,추석연휴를 앞두고 해이해질 수 있는 당직근무 및 비상대비 태세 등이다.
장세훈기자
2003-09-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