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 대한 비판을 연일 쏟아내고 있는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이 7일 SBS TV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추석연휴가 끝난뒤 사실상 자진사퇴하고 내년 총선때 고향인 경남 남해에서 출마할 뜻이 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이종락기자 jrlee@
2003-09-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