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5주년을 맞은 EBS ‘세계의 명화’가 6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초현실적 이미지의 대가 4명의 작품을 내보낸다.
6일에는 루이 브뉘엘 감독의 마지막 작품 ‘욕망의 모호한 대상’,13일에는 테리 길리엄의 대표작 ‘여인의 음모’가 선보인다.20일에는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의 ‘아리조나 드림’,27일에는 최근 ‘도그빌’을 선보인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범죄의 요소’가 전파를 탄다.
6일에는 루이 브뉘엘 감독의 마지막 작품 ‘욕망의 모호한 대상’,13일에는 테리 길리엄의 대표작 ‘여인의 음모’가 선보인다.20일에는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의 ‘아리조나 드림’,27일에는 최근 ‘도그빌’을 선보인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범죄의 요소’가 전파를 탄다.
2003-09-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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