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기순(40)씨는 6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한국뇌성마비복지회를 방문,휠체어 기증식을 갖는다.이날 황씨는 지난달 15∼24일 서울∼부산 구간을 자전거로 종단하면서 모은 ‘장애인돕기 기금’으로 마련한 휠체어 85대 가운데 45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3-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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