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기술이 서툰 운전자들도 마음 놓고 핸들을 잡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1일 세계 최초로 자동 주차 시스템이 장착된 하이브리드모델 ‘프리우스’를 언론에 공개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자동 주차 시스템은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는 전자 센서를 통해 장애물을 피해 원하는 공간에 차량을 주차하는 기술로 이 시스템이 장착된 차량의 운전자는 핸들에 손을 대지 않고도 주차를 손쉽게 끝낼 수 있다.
자동 주차 시스템은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는 전자 센서를 통해 장애물을 피해 원하는 공간에 차량을 주차하는 기술로 이 시스템이 장착된 차량의 운전자는 핸들에 손을 대지 않고도 주차를 손쉽게 끝낼 수 있다.
2003-09-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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