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를 통해 영적 부흥운동을 펴온 명성교회(당회장 김삼환 목사)가 올해 9월 특별새벽집회를 ‘임마누엘’ 주제로 2일부터 6일까지 갖는다.올해로 23년째를 맞는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는 김삼환 목사의 인도로 국내외 목회자,신자,선교사,외국교인 등 3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서울 상계동·목동,경기 분당·일산·하남 기도실,강원도 원주 치악산명성수양관,경북 안동성소병원,제주 이기풍선교기념관에서는 위성으로 동시예배를 드릴 수 있다.(02)440-9000.
2003-09-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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