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시네마테크 떼아뜨르 추는 새달 3일부터 30일까지 누벨바그의 대표주자 에릭 로메르 감독의 대표작 7편을 상영한다.이번 감독전에는 ‘수전느의 가방’(63년)‘몽소 빵집’(63년)‘수집가’(67년)‘모드 집에서의 하룻밤’(69년)‘클레르의 무릎’(70년)‘오후의 사랑’(72년)‘갈로아인 페르스발’(78년) 등이 선보인다.관람료 5000원.(02)325-5574.www.cinemachoo.co.kr
2003-08-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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