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8일 육군복지근무지원단 소속 육군회관 수입금 4억여원을 횡령한 육군회관장 S원사를 지난주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또 육군회관 장부 일부분이 지워진 흔적을 발견,정밀조사를 벌이는 한편 육군복지근무지원단의 고위 장성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육군은 또 육군회관 장부 일부분이 지워진 흔적을 발견,정밀조사를 벌이는 한편 육군복지근무지원단의 고위 장성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3-08-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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