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단의 억지요구에 눌려 대통령,장관까지 나서 황급히 사과를 하면서도 북한 기자단의 우리 시민과 외국 인권운동가 폭력 구타행위에 대해서는 왜 침묵을 하는가.대한민국은 자존심도 없는 ‘사과 공화국’인가.구겨진 4000만 국민의 자존심은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28일 한나라당 정찬수 부대변인의 논평에서-
-28일 한나라당 정찬수 부대변인의 논평에서-
2003-08-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