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이 북한의 붕괴 상황에 대처하는 세부 계획들을 가지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7일 중국 군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신문은 이날 한때 전략적 완충지이자 우방 공산국가로 간주되던 북한이 핵무기 개발의도를 명확히 드러냄에 따라 중국은 이제 북한을 ‘위험’한 것으로 점점 더 바라보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2003-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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