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라디오의 다큐멘터리 드라마 ‘격동 50년’은 새달 1일부터 해외를 떠도는 김우중씨와 공중분해된 대우그룹을 다룬 ‘대우 침몰을 막아라’를 11월30일까지 방송한다.‘대우…’는 그동안 정치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격동 50년’이 경제분야로 시각을 돌리는 첫번째 프로그램이다.정수열 프로듀서와 이영신 작가가 12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2003-08-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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