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 정찬용 인사보좌관은 26일 “앞으로 인사 때 출신지역은 발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좌관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역편중인사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느냐를 중시,활동지역 위주로 분류하는 인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보좌관은 또 “지방직공무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50억원을 들여 지자체별로 2명정도 중앙에서 훈련시키는 방안을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정보좌관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역편중인사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느냐를 중시,활동지역 위주로 분류하는 인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보좌관은 또 “지방직공무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50억원을 들여 지자체별로 2명정도 중앙에서 훈련시키는 방안을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2003-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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