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2일 정부가 권역별로 지방언론사 1∼2곳을 선정,세제지원과 광고게재 지원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대한매일 보도와 관련,“총선을 앞두고 지방언론을 장악하려는 기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박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략적이고 자의적인 지방언론 선별지원 방침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2003-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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