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화가 김승연 교수(홍익대 미술대 판화과)가 9월 6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03 베이징 국제판화 비엔날레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야경-20012’로 도시의 밤풍경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2003-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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