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제판화 비엔날레 우수상

베이징 국제판화 비엔날레 우수상

입력 2003-08-22 00:00
수정 2003-08-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판화가 김승연 교수(홍익대 미술대 판화과)가 9월 6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03 베이징 국제판화 비엔날레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야경-20012’로 도시의 밤풍경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2003-08-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