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계천 복원공사의 하나로 추진 중인 삼일로 도로구조 개선공사에 따라 남산1호터널에서 영락교회 입구 방향 램프를 20일 0시부터 통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퇴계로2가를 횡단하는 삼일고가차도의 차량통행이 이날부터 전면 통제된다.
앞으로 도심→남산1호터널 방향은 퇴계로교차로에서 기존 지하차도인 속칭 ‘토끼굴’ 1개 차로를 이용하거나 녹지대옆 임시도로 1개 차로로 통행해야 한다.
도심 방향은 터널을 나온 뒤 곧바로 우측 진출램프로 진행하면 된다.
조덕현기자 hyoun@
이에 따라 퇴계로2가를 횡단하는 삼일고가차도의 차량통행이 이날부터 전면 통제된다.
앞으로 도심→남산1호터널 방향은 퇴계로교차로에서 기존 지하차도인 속칭 ‘토끼굴’ 1개 차로를 이용하거나 녹지대옆 임시도로 1개 차로로 통행해야 한다.
도심 방향은 터널을 나온 뒤 곧바로 우측 진출램프로 진행하면 된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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