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들이 세계적인 명품의 벤치마킹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일부터 수원사업장에서 ‘2003 선진제품 비교전시회’를 갖고 있다.몽블랑 만년필,야마하 전자악기,이케포드 시계,잉거마오 조명기기,세그웨이 이륜이동기기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전자제품은 아니지만 세계 최고 상품 전시회를 통해 삼성전자 직원들은 품질완벽주의,혁신적인 디자인,고객감동을 위한 창의적 배려 등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1일부터 수원사업장에서 ‘2003 선진제품 비교전시회’를 갖고 있다.몽블랑 만년필,야마하 전자악기,이케포드 시계,잉거마오 조명기기,세그웨이 이륜이동기기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전자제품은 아니지만 세계 최고 상품 전시회를 통해 삼성전자 직원들은 품질완벽주의,혁신적인 디자인,고객감동을 위한 창의적 배려 등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2003-08-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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