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관객이 애니메이션 가운데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다.영화수입사 D사가 7월30일부터 7일까지 홈페이지(www.catreturns.co.kr)에서 방문객 2만 2034명에게 설문을 던진 결과,36.1%가 ‘센과…’를 클릭했다.이어 미국 드림웍스의 ‘슈렉’(21.0%),‘니모를 찾아서’(11.4%),‘모노노케 히메’(8.4%) 순이었다.
2003-08-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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