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미국 팝스타 마돈나(44)의 문예창작 활동 주제가 섹스에서 아동으로 바뀌어졌다. 슬하에 두 아이를 둔 마돈나는 ‘영국의 장미(사진)’란 아동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뉴욕 데일리 뉴스가 보도했다.이 책은 그녀가 발간할 계획인 6권의 아동 도서들 가운데 첫째 권이다. 퍼블리셔즈 위클리의 아동도서 담당 편집인 다이앤 로백은 “세상이 (그녀의 새 작품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두고 봐야할 것”이라며 성급한 논평을 자제했다.
2003-08-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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